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요계 루키 황치열이 ‘라디오스타’도 접수했다.
황치열은 2일 밤 ‘못 먹어도 고’ 특집으로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와 나란히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치열은 구미 춤꾼으로 이름을 날린 과거를 털어놨다.
황치열은 춤 좀 보여달라는 ‘라디오스타’ MC들의 성화에 자리에서 일어났고, 노래를 부를 때와 완전히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히 황치열은 공중에서 한 바퀴를 도는 고난도 댄스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황치열은 고향 구미에 내려가면 사람들이 알아봐준다며 "원래 구미가 잘나간다. 휴대폰도 70%는 구미에서 만들고 종이컵도 제 고향에서 주로 제조한다"고 자랑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춤부심’으로 무장한 전진은 연륜이 묻어나는 절제된 댄스를 공개해 웃음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