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파키스탄 사위 무함마드 사킵을 위한 장모의 보양식이 ‘내편 남편’에서 공개됐다.
2일 방송한 KBS 2TV ‘내편 남편’에서는 지난주부터 방송에 합류한 무함마드 사킵과 깐깐한 장모가 출연했다.
이날 ‘내편 남편’에서 장모는 여름 무더위에 지친 사위를 위해 파키스탄 요리에 도전했다.
서울 이태원을 찾아간 ‘내편 남편’ 한국과 파키스탄 장서지간은 현지 요리에 쓸 식재료를 고르며 즐거워했다.
장모는 닭고기를 사러 들어간 곳에서 한국말을 사위보다 잘하는 파키스탄 청년을 보고 감탄했다. ‘내편 남편’의 대표 군기반장인 장모는 사위 무함마드 사킵에게 “너도 좀 열심히 해”라고 닦달했다.
한편 ‘내편 남편’에서 장모의 파키스탄 요리를 맛본 무함마드 사킵은 “냄새만으로도 집에 온 거 같다”며 감격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