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동국제약(대표 이영욱) 헬스케어사업부는 고함량 천연 아미노산 제품 ‘프라임 실크 A’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프라임 실크A는 체세포와 호르몬기능을 활성화해 피로회복 및 기력 증강, 면역력 강화, 혈당관리, 노화예방 등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제품이다.
주성분인 실크아미노산은 인체 세포의 성장과 소멸, 생리활성기능에 직결된 필수아미노산 8종을 포함한 총 18종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돼 있다.
실크아미노산은 소화과정 없이 체내에 30분 이내에 흡수되므로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보다 빠르게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뇌기능 활성 아미노산인 티로신(1%)이 배합ㆍ함유돼 뇌기능 활성화를 통한 기억력, 학습력 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단백질(아미노산)은 인체의 필수 3대 영양소로서, 신체조직구성∙에너지생성∙ 생리기능조절 등의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며“'프라임 실크 A’는 전 연령층이 체력은 물론 기억력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라임 실크 A’는 20포씩 3박스 단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1일 1~2회 1포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