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은 1일 밤 11시 충격실화극 ‘싸인’ 111회를 방송한다.
이날 ‘싸인’에서는 위험한 개인교습, 마지막 그날 밤의 진실게임, 주말마다 집 비우는 남편 등 총 3편의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제1화는 ‘위험한 개인교습’ 편이다.
미모의 입주가정교사가 들어온 후 모든 것이 변했다. 과외 선생에게 점점 빠져드는 아들과 남편, 그리고 환각에 시달리게 된 아내. 입주 가정교사를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제2화는 ‘마지막 그날 밤의 진실게임’ 편으로 자살로 위장된 모녀 살인 사건을 다룬다.
유력한 용의자는 별거중인 남편과 다정했던 이웃. 치밀한 살인계획을 세운 살인마는 대체 누구일까.
제3화는 ‘주말마다 집 비우는 남편’ 편이다.
주말마다 집을 비우는 남편, 그리고 집으로 배달되는 수상한 사진들. 주중과 주말로 나눠 완벽한 이중생활을 지켜 온 남편의 놀라운 진실은 ‘싸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