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두식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조현영과 격정키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후아유’ 출연 당시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두식은 최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세강고 남자 일진 기태 역을 맡았다.
당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두식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싸움을 싫어하고 모든 게 귀찮은 일진이다. 졸업 후 유학이나 가자는 그런 캐릭터인데 육성재가 저를 괴롭히면서 브로맨스 느낌이 나고 있다. 스킨십도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두식은 “육성재와 붙으면 재밌게 하고 있다. 둘이 합이 잘 맞아서 감독님도 저희 둘이 놀게 그냥 놔두고 반 이상 애드리브로 간다”고 전했다.
한편, 박두식은 지난 3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조현영과 취중 격정키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