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실수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조현영은 과거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에 출연해 일본에서 말실수한 사연을 공개했다.
조현영은 일본 활동 중 생긴 에피소드에 대해 얘기하던 중 “목소리 톤이 높은 일본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느라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재경은 “예전에 조현영이 일본 악수회에서 ‘아리가또’를 3500번 정도 하다 보니 나중에는 ‘리’와 ‘가’를 헷갈려 ‘아가리또 고자이마스’라고 하더라”며 조현영의 실수담을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허경환은 “‘아가리또 고자이마스’를 해석하면 ‘입조심 하시오’가 된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인 조현영은 지난 3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박두식과 대담한 취중키스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