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던킨도너츠는 오는 13일까지 커피 구매 시 미니 글레이즈드를 무료로 증정하는 ‘커피&도넛’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던킨도너츠에 따르면 ‘커피&도넛’ 프로모션은 해피포인트 앱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커피 구매 시 미니 글레이즈드 1개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맨하탄 드립 커피를 포함한 모든 제조 커피에 해당되며, 해피포인트 앱 사용시에만 참여가 가능하다. 미니 글레이즈드는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제한다. 해피포인트 앱이 없을 시에는 커피 1잔당 미니 글레이즈드 1개를 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타행사 및 타쿠폰, 제휴 할인 등 중복참여는 불가하며 해피포인트 적립과 7+1 커피 마일리지 행사 참여는 동시에 가능하다.
던킨도너츠는 9월 이달의 도넛(DOM; Donut of the Month)으로 입안 가득 커피 향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Dunk-In 커피도넛’ 4종을 함께 선보인다.
‘Dunk-In 커피도넛’ 4종은 도넛에 커피의 풍미를 담은 제품이다. ‘Dunk-In 아메리카노’의 권장소비자가격은 1100원이고 ‘Dunk-In 카페라떼’는 1300원이다. ‘Dunk-In 카푸치노’와 ‘Dunk-In 카페모카는 각각 1400원에 판매한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커피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커피와 도넛을 사랑하는 모든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커피&도넛’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향긋한 커피와 달콤한 도넛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와 커피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9월 이달의 도넛과 함께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