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NH투자증권은 1일 건설업종과 관련 주택이 다시 중심에 서고 있다고 밝혔다.
강승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신규주택 분양물량 분석을 통해 6개 대형건설사의 2017년 합산 주택매출은 22조원으로 2015년 대비 64% 증가하고 매출 비중도 2017년 37%로 상승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건설사별로 주택 매출과 이익 차별화가 클 전망"이라며 "착공전PF에 따른 원가 영향은 예상보다 크지 않아 주택 이익률은 양호하게 유지되면서 주택부문이 건설사 이익의 중심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16년 본격적인 주택부문 이익 증가와 해외원가율이 정상화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