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마동석이 '컬투쇼'에 출연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측은 3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나가던 아트박스 사장님이 출연 #마동석 #영화 #함정 #9월10일대개봉 #컬투쇼 #마요미 #귀여운데무서워 #지금고릴라에서만나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동석이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마동석은 카리스마 가득한 면모와 달리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마동석은 자신에게 붙은 별명 '마요미(마동석+귀요미)'와 '마블리(마동석+러블리)'에 대해 언급했다.
마동석은 "'마블리'는 영화 '결혼전야' 끝나고 나온 말이다"라고 설명했고, 이어 "'마요미'는 드라마 '나쁜 녀석들' 이후에 생긴 것 같은데 극중에서 귀여운 역할이 아니었는데 이상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동석이 출연한 영화 '함정'은 외딴섬으로 여행을 떠난 5년차 부부가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된 식당에서 친절한 주인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로 SNS 범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오는 9월 10일 개봉.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