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8일 현대산업에 대해 성장동력 확보로 타 건설사 대비 차별성이 강화될 것으로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9만원을 유지했다.
이경자 애널리스트는 "현대산업개발은 비주거 상품 및 디벨로퍼 모델을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부산 수영만에 마리나시티 요트 경기장 재건축과 아이파크몰 2호점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대산업개발은 장기적으로 순수 건설업만 해서는 수익성과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장기적으로 단순 건설 매출은 절반 이하로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