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스테파니 리의 ‘용팔이’ 하차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주원과 함께한 코믹샷이 눈길을 끈다.
스테파니 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10시 #내일밤 #수목드라마 #기대하시랏!”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리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주원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용팔이’ 속 도도한 모습과 달리 스테파니 리는 볼에 바람을 가득 넣은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용팔이’에서 12층 CS 팀장인 신씨야를 열연 중인 스테파니 리는 26일 방송되는 ‘용팔이’ 8회를 마지막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