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이 선우재덕의 복수에 동참한다.
26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57회에서는 과거 기억이 모두 돌아온 황은실(전미선)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은실은 김경수(선우재덕)에게 “어떻게 산 거예요? 금복이는요?”라고 딸 황금복(신다은)의 안부를 묻는다.
이에 경수는 “기억 다 났어요?”라고 되물으며 은실이 모르고 있던 사실들과 9년 동안 혼자 고생한 금복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은실은 홀로 고생했을 금복을 생각하며 오열한다. 이어 차미연(이혜숙)에게 복수하겠다는 경수에게 구체적인 계획을 묻는다.
한편 미연은 백리향(심혜진)에게 “제일 악질이 뭔 줄 아세요? 자식 팔아서 팔자 고치는 거”라고 일침을 가한다. 하지만 되레 당하는 건 미연 쪽.
미연은 리향이 유전자 검사서를 들고 강태중(전노민)을 만나러 간다는 발신 제한 표시의 문자를 받고 깜짝 놀란다.
그런 리향에게 금복은 “부모, 자식 가지고 사람 피 말리는 거 가만 안둔다고요”라고 경고하고 리향은 “니가 차미연을 감싸?”라며 괘씸해 한다.
‘돌아온 황금복’ 57회는 오늘(26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