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CU(씨유)는 한국야구르트와 손잡고 요구르트(발효유)를 가공한 ‘메치니코프(180ml, 1800원)’를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메치니코프’는 ‘메치니코프 박사’가 세계 3대 장수마을인 러시아 코카서스 지방에서 발견한 정통 발효유의 유산균을 그대로 살려 그 맛과 영양을 재현한 상품으로 오는 27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메치니코프’는 1ml당 1억마리 상당의 코카서스 발효유 유산균을 포함하고 있으며, ‘플레인치즈맛’과 ‘베리믹스맛’ 2종으로 출시된다.
또한, 기존의 병 모양 패키지와 달리 최근 선호도가 높은 빨대가 달린 컵 타입으로 디자인했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정승욱 MD(상품 기획자)는 “최근 발효유 시장이 크게 성장함에 따라 한국야구르트의 인기 발효유인 ‘메치니코프’를 단독 판매하게 됐다“며 “늘 새로움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CU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