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채널A ‘충격실화극 싸인’은 25일 밤 11시 제110회를 방송한다.
이날 ‘싸인’에서는 총 3편의 이야기를 전한다.
제1화는 ‘황혼의 로맨스’ 편으로 거액의 보상금을 받은 70대 순정남 할아버지와 그 여인들에 관해 다뤘다.
제2화는 ‘바람둥이 남편의 최후’이다.
회장며느리와 사장 남편, 그리고 시아버지 세 가족과 얽힌 기막힌 사건. 우물에 빠져 죽은 남편과 그 사건을 둘러싼 진실을 밝힌다.
제3화는 ‘아내가 사랑한 남자’ 편으로 집안에 소홀한 남편 때문에 아내가 뿔났다. 남편을 향한 복수심에 불탄 아내는 또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채널A ‘충격실화극 싸인’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놀랍고도 충격적인 실화를 재구성한 드라마다. 각종 이야기에 숨어있는 기막힌 반전, 가슴 아픈 사연 등을 통해 우리 사회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 배우 임호가 진행을 맡는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