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KT 위즈 야구단이 23일 신생 벤처기업을 야구장으로 초대해 스타트업존에서 치어리더들과 함께 응원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경기센터와 KT 위즈는 신생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의미를 담아 수원 KT 위즈 경기장 연습타석에 스타트업 존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경기센터가 유망한 신생 벤처기업을 홍보하고자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지난 16일까지 약 보름간 경기센터가 진행한 이벤트에서 가장 많은 덧글 응원을 받은 기업을 선정해 진행했다.

응원을 받은 주인공 쇼베는 ‘영화의 스토리텔링과 게임의 양방향성이 결합된 실사촬영 융합 모바일 게임’사업을 하고 있는 경기센터 보육업체다. 한편 경기센터는 IoT, 핀테크, 게임, 차세대 네트워크 관련 신생 벤처기업을 집중 육성 및 지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