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김병만, 류담, 샘 해밍턴, 미노, 이태곤, 하하, 서효림, 찬열이 출연한 ‘라스트헌터’ 편이 전파를 탔다.
지난 미크로네시아 편에 이어 또다시 정글을 찾은 찬열은 이날 방송에서 “작년 미크로네시아 편에 짧게 다녀와서 계속 ‘정글의 법칙’에 대한 미련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찬열은 “이번이 20번째 시즌이니까 시청률 20%를 돌파하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파격 공약을 내걸며 자신감을 보였다.
물론 찬열은 “잠깐, 좀 신중해야 할 것 같은데 15%로 할까”라고 망설였지만 이내 “아니다. 저희 어머니가 꿈은 크게 가지라고 하셨다. 20% 넘으면 프리허그 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