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한반도 긴장 고조가 한국 신용등급 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피치의 토마스 룩마커 애널리스트는 이날 이메일 성명을 통해 최근의 남북한 갈등 상황이 이미 한국의 신용등급에 반영이 돼 있어 기존 등급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피치는 한국 신용등급을 AA-로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투자등급에서 4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