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안녕하세요' 이영자가 남녀혼탕 경험담을 털어놔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했다.
지난 17일 밤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이영자는 신인 시절 혼탕에 갔다가 망신 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이영자는 "신인 시절 온천에 갔는데 '혼탕이니까 다 벗으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처음으로 혼탕을 접하는 거였다. 처음 보는 거라서 벗고 들어갔는데 나만 벗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너무 놀라니까 가리지도 못하겠더라. 얼굴을 가려야 할지 몸을 가려야 할지 그대로 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오는 23일 오후 1시45분 재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