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연기보다 칼질이 어려운 요리초보 오지호를 위해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가 나섰다.
23일 오전 방송하는 SBS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는 칼질 초보 오지호와 방랑식객들의 둘째 날 여행이 공개된다.
이날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진행자 임지호와 이영자는 게스트 오지호와 함께 북한강 줄기를 따라 자전거 산책에 나섰다.
세 사람은 북한강 어귀에서 만난 어부계의 살아있는 전설과 함께 즉석 쏘가리 회까지 맛봐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이날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방랑식객들은 이별을 앞둔 여고 농구선수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려는 청소년국가대표 예진이와 친구들을 찾아간다.
10년 동안 호흡을 맞추며 특별한 우정을 나눈 예진이와 친구들을 위한 방랑식객들의 특별 밥상은 23일 오전 8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