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를 부탁해’ 조민기의 딸 조윤경이 ‘홀쭉’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 21회에서 조민기의 딸 조윤경은 예전에 비해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조윤경은 "전에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운동한다"고 말하며 딸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
조재현은 딸 조혜정과 딸 친구들과 함께 가평의 수상 스포츠 클럽을 방문했다.
조혜정은 차 안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셀카를 찍는 등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이를 지켜보던 아빠들은 입 모아 “우리하고 있을 때랑 친구들과 있을 때랑 다르다”며 서운해 했다.
하지만 조재현은 가는 내내 하품만 하고, 가평에 도착하자마자 웨이크보드에 도전한 딸과 달리 선베드에 누워 큰 웃음을 줬다.
'아빠를 부탁해'는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들이 딸과 함께 지내며 부녀지간 애정을 확인하고 부성애를 보여주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조민기 조윤경 부녀 외에도 이경규 이예림, 강석우 강다은, 조재현 조혜정 부녀가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