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한 이야기Y' 엄마 시신 옆에서 발견된 영양실조 아들…강남 부자가 대체 왜?
[뉴스핌=대중문화부] 어머니 시신 옆에 방치된 아들의 기막힌 사연이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 공개된다.
21일 오후 방송하는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지난 5일, 안산의 빌라 주민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황당한 상황을 소개한다.
이날 ‘궁금한 이야기Y’의 주인공은 뼈만 앙상하게 남아 침대에 누운 20대 남자. 구조대는 그를 발견할 당시 어머니가 숨진 채 이불에 덥혀 있는 참혹산 광경에 말을 잇지 못했다.
‘궁금한 이야기Y’에 따르면, 모자가 살던 빌라는 이미 수개월째 월세뿐 아니라 전기요금까지 미납된 상태였다. 집안은 쓰레기와 악취로 가득했고, 냉장고에는 마실 물조차 없었다.
극도의 생활고 끝에 모친이 아사하고 아들마저 영양실조 상태에 빠진 사건. 하지만 ‘궁금한 이야기Y’는 모자가 5년 전만 해도 강남의 모 고급아파트에 살았던 사실을 조명한다. 더욱이 숨진 여성은 제주도와 천안에 땅도 소유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비극을 맞은 모자의 말 못할 사연은 21일 오후 8시55분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