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간의 조건' 도시농부들이 휴지기를 보내기 위해 세 팀으로 나뉘어 전국팔도로 떠난다.
22일 방송될 KBS 2TV '인간의 조건' 도시농부들이 세팀으로 나뉘어 전국팔도로 떠난다. 최현석, 정창욱으로 이뤄진 셰프팀에는 정창욱의 절친 오세득이 합류해 팀을 꾸렸고, 정태호와 박성광은 개그맨 동료 박영진, 김대성과 함께 한다. 윤종신과 조정치는 하림을 초대해 뮤지션 팀을 꾸린다.
먼저 최현석, 정창욱, 오세득 팀은 남도 갓김치의 비법을 배우기 위해 선생님을 만난다. 이들은 "직접 갓김치를 만들어 보라"는 선생님의 주문에 자신만의 스타일로 3인3색 갓김치를 뚝딱 만들어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정태호, 박성광, 박영진, 김대성 팀은 몸을 아끼지 않는 갯벌 몸개그부터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물놀이까지 웃음 가득한 활약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윤종신, 조정치, 하림 팀은 광활하게 펼쳐진 배추밭에 도착, 고랭지 배추밭 잡초 제거에 나선다.
휴지기를 보내기 위한 도시농부들의 리얼 농사 도전기, KBS 2TV '인간의 조건'은 22일 밤 11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