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하는 채널A '아내가 뿔났다' 7화에서는 드림맨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아내들의 모습이 등장한다. 제작진이 꽃은 언제 받아봤냐고 묻자 루미코, 박미선, 이혜정 모두 그런 건 먼 옛날의 일이라며 화를 냈다.
이날 드림맨들이 꽃다발을 들고 찾아오자 세 사람은 입가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멋진 차를 타고 등장한 김병세는 무뚝뚝한 남편과 달리 같이 시장에서 장을 보고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입가에 묻은 음식을 닦아주는 다정함에 이혜정은 "평생 이런 대접은 처음"이라며 행복해했다.
박미선은 최필립과 휴가를 즐겼다. 개울에서 물놀이하고 캠핑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갖던 두 사람은 턱을 어루만지고 붙어 앉는 스킨십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아내가 뿔났다'는 21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