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가 49세 주부의 동안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KBS2TV ‘생생정보’에서는 25세 딸을 둔 49세 ‘동안 피부’ 엄마에게 피부관리 노하우를 들었다.
이날 49세 주부는 수박껍질과 포도껍질을 갈아 ‘천연 과일팩’을 했다.
피부과 전문의 김정은 교수는 "포도에 있는 과일 산의 일종인 산 성분이 각질제거에 효과적이고 비타민C는 노화방지라든지 주름, 미백 등 다양한 효과를 볼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박은 90%가 물이라고 할 정도로 수분이 많은 과일이다. 수분보충에 좋고 섬유질이 풍부하고 비타민C가 풍부에 피부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49세 주부는 피부에 좋은 먹거리도 소개했다. 바로 돼지꼬리 떡볶이. 주부는 “돼지꼬리를 삶아 잡내를 없앤 뒤 먹기 좋게 삶아 떡볶이에 넣으면 ‘콜라겐’이 가득한 ‘돼지꼬리 떡볶이’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은 20대로 보이는 42세 세 아이의 엄마 김아름 주부의 ‘동안 비법’도 공개했다.
김아름 주부는 키위를 갈아서 꿀과 요거트를 넣어 만든 ‘키위 요구르트’를 얼굴에 바르며 피부관리를 한다고 노하우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