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마켓은 오는 23일까지 육아용품을 최대 69% 할인 판매하는 '베이비 슈퍼위크' 이벤트를 진행하다고 18일 밝혔다.
G마켓은 해당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만명에게 육아용품 구매 시 20%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가능하며 ID당 1회씩 발급 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 적립 기회도 마련했다. 프로모션 내 슈퍼딜 상품 구매 시 최대 4000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1개를 구매한 선착순 2000명에게는 2000 마일리지를, 2개를 구매한 고객의 경우 선착순 1000명에 한 해 추가로 2000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유아용품은 매일 오전 10시 한가지 상품을 모바일앱 전용 특가에 선보인다. 18일엔 '마미포코 팬티 기저귀'를 절반가인 2500원에, 19일엔 '베비언스 액상분유 체험팩'을 68% 할인한 2500원에 무료배송한다.
인기 육아용품 30개도 최대 69% 할인가에 선보인다. '김명희 우리애들밥상 모음'은 시중가 보다 69% 할인된 3900원에 판매한다.
오는 21일엔 G마켓과 출산용품 전문기업 마더케이가 G마켓 전용상품으로 제작한 '마더케이 출산 선물 패키지'를 9900원에 1000개 한정 판매한다.
G마켓 마트유아동실 백민석 실장은 "지출이 많았던 휴가철을 보낸 육아맘들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특가상품·할인쿠폰·마일리지 적립 등 육아용품에 대한 혜택을 총망라해 준비했다"며 "특히 출산 선물 패키지는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에게 필요한 상품만으로 구성한 만큼 선물용으로도 적합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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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G마켓> |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