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채널A ‘닥터지바고’는 17일 밤 7시10분 제49회 ‘여름철 뇌졸중 주의보! 혈관건강을 사수하라’ 편을 방송한다.
겨울철 질환으로 알려진 뇌졸중은 이젠 여름에도 안심할 수 없다. 이날 ‘닥터지바고’에서는 뇌혈관 건강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방송에 따르면 코골이가 뇌졸중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신이 코고는 소리에 놀라 한밤에도 벌떡 일어나기 일쑤라는 30대 남성이 불안함에 ‘닥터지바고’ 제작진을 찾았다. 과연 심한 코골이가 뇌혈류에도 영향을 미칠까. 제작진을 간 떨어지게 한 수면 무호흡 증상까지 보이는 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충격적인 결과가 공개된다.
‘닥터지바고’ 제작진은 실험을 통해 24시간 중 혈압이 가장 높은 순간을 알아본다.
이와 함께 ‘뇌졸증 후유증’을 이겨낸 여성도 만난다.
파주의 한 동네에서 그녀를 모르면 간첩. 뇌경색 후유증으로 인한 오른 편 마비로 남편의 도움 없이는 화장실도 못 갔던 장은주 씨. 하지만 7년 째 먹고 있는 ‘이것’ 덕분에 건강을 되찾다. 뇌경색의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건강이 호전된 그녀의 비밀은 무엇일까.
잘생긴 외모에 재치 넘치는 입담까지 겸비한 25년 차 개그맨 배동성 씨는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편두통과 함께 경동맥 통증을 호소했다. 하지만 지금은 뇌혈관 건강에 자신만만하다.
배동성은 저염식은 기본, 뇌를 자극하는 건강 운동법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비법은 따로 있다고 ‘과일’ 하나를 소개했다.
요즘 한창 제철인 이 과일의 정체는 오늘(17일) ‘닥터지바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