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문세가 ‘광복 70주년 특집 DMZ 평화콘서트’에서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감동 무대를 선사했다.
16일 MBC를 통해 재방송된 ‘2015 DMZ 평화콘서트’에서 이문세는 80인조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성시연)와 협연으로 자신의 히트곡 메들리를 선사했다.
이문세는 ‘휘파람’을 시작으로 ’그녀의 웃음소리 뿐’ ‘옛사랑’ 등을 열창했다.
마지막으로 이문세는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애국가’ 무대를 꾸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이문세는 기타를 메고 나와 직접 연주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