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분양한 경기도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가 청약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
이 회사에 따르면 지난 12일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493가구(특별공급 제외) 분양에 총 2403명이 몰려 평균 청약결쟁률 4.9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주택형 84C가 차지했다. 15가구 분양에 245명이 청약 신청해 16.3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단지는 최고 37층, 7개동, 총 990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550가구가 일반에 분양됐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300만원대다. 2018년 4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