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딱 너 같은 딸' 64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 예고에서 인성(이수경)이 "미국에 가서 혼자 낳고 키울 거야"라고 가족들에게 거짓을 말했다.
이날 애자(김혜옥)는 인성의 회사로 찾아가 임신테스트기를 해보자고 한다. 인성은 "엄마는 그냥 나 임신 안했다고 생각해. 날 제발 내버려 두란 말이야!"라고 소리를 지르고 가버린다.
집으로 돌아온 인성은 애자, 지성(우희진)과 희성(정혜성)에게 미국에 가서 혼자 애 낳고 키울 거라고 말한다.
우재(이지훈)는 김실장에게 무조건 엄마의 두 배를 지불하겠다며 지성의 뒷조사 자료를 먼저 보여달라고 한다. 은숙(박해미)은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지만, 내가 최초로 자식 이기는 부모 될 거야"라고 자신만만해한다.
애자는 인성의 연애를 응원하는 정기(길용우)를 만나 "내가 왜 그렇게 소대리랑 인성이 반대했는지 몰라요? 똑똑한 딸년, 내 꼴 날까봐 반대했다 내가!"라고 악다구니를 썼다.
'딱 너 같은 딸' 64회는 13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