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내가 뿔났다’ 루미코가 드림맨 노민우와의 행복한 가상 결혼생활을 펼쳤다.
지난 31일 방송된 채널A '아내가 뿔났다' 4회에서는 가수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가 드림맨 노민우와의 가상 부부 생활을 시작했다.
꽃미남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루미코의 드림맨은 영화 '명량', 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등에 출연한 한류스타 노민우.
루미코는 노민우의 첫 인상에 대해 "백마 탄 왕자 같았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노민우는 일본인 루미코와 유창한 일본어로 대화하고, 일본 요리를 직접 만들어 주는 등 시종일관 루미코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히 노민우는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루미코의 동영상 자료를 몰래 준비해 그녀를 놀라게 했다. 노민우는 "가수 시절과 그대로다. 예쁘다"고 칭찬했다. 루미코는 노민우의 기타 반주에 가수 시절의 노래를 부르며 감격했다.
드림맨 노민우와 루미코의 가상 부부 생활은 '아내가 뿔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