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3일 컴투스에 대해 신작·M&A·IP 확보·투자 등 향후 성장 동력에 대한 가시성이 더해진다면 주가의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민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신작 출시 뿐만 아니라 유상증자 자금에 대한 사용처가 구체화될 전망"이라며 "서머너즈워 흥행으로 인한 안정적 실적은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견고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컴투스의 주가수익배율(PER)은 주당순이익(EPS) 희석을 고려해도 11.7배에 불과한 상황"이라며 "3분기 서머너즈워 매규모 업체이트가 예정됐고, 늦어도 4분기 초 신작 원더택틱스가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