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대기불안정으로 서울, 경기 동부와 강원도 영서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도 영동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동부, 강원도,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지역은 5~2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1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