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배우 박보검이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보검은 10일 자신의 SNS에 "#너를기억해 어떤 것을 잘 보기 위해서는 마음으로 보아야 해.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거든. 너의 장미꽃이 너에게 그렇게 소중한 이유는, 그 꽃을 위해 너의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보검은 차 안에서 대본을 들고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멋진 뒷모습과 진지한 태도로 보는 이의 마음을 떨리게 했다. 그가 SNS에 쓴 글은 생텍쥐페리의 작품 '어린 왕자'의 내용이다. 책의 구절을 함께 써 어떤 의미인지 팬들에게 추측하게 했다.
한편 박보검이 출연 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는 11일 밤 10시 마지막회를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