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미리 인증했다.
조윤경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ㅇㅅ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윤경은 양손으로 일명 '삐삐머리'를 만든 채 밝게 웃고 있다. 특히 조윤경은 놀랍게 슬립해진 몸매로 귀여움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조윤경은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말했고, 아빠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운동한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