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리텔' 서유리가 백주부 백종원을 언급했다.
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동안 운동 좀 해서 살 좀 빠졌다고 집에서 백주부님 레시피 5종을 만들어 마구마구 흡입했다. 국수 떡볶이 토스트 만능간장 된장라면 한식대첩은 보너스. 맛집투어 좀 했더니 돼지됐음. 하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또렷한 이목구비, 투명한 피부를 과시하며 청순미를 발산했다. 서유리는 현재 '마리텔'에서 미스 마리텔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서유리가 언급한 백주부 백종원은 부친의 사생활과 관련해 '마리텔'에서 잠장 하차한 상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