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주민정이 여신 자태를 뽐내는 셀카를 공개하며 화제를 더했다.
주민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란 주민정"이란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민정은 찢어진 청바지와 하얀 티셔츠를 입고 감출 수 없는 몸매를 뽐냈다. 특히 주민정은 모델에 버금가는 남다른 비율로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앞서 주민정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주민정은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 오를 정준하 윤상 팀의 무대를 도와줄 지원군으로 소개됐다. 무한도전 주민정은 원피스, 씨스타 효린과 함께 정준하 팀을 지원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