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민앤지가 해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홍콩 등 해외로 나선다.
민앤지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홍콩과 싱가포르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NDR)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기회를 통해 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와 로그인플러스 서비스, 지난 5월 출시한 간편결제매니저 등 기존 서비스 소개와 이들 서비스의 성장성, 현재 개발 중인 서비스 등을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경영전략 전반에 걸친 기업 설명과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질의답변도 진행된다.
이경민 대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민앤지의 경영비전을 해외 투자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투자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에 적극 반영하는 등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