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남남북녀2'에서 세 커플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7일 방송되는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에서는 세 커플이 저마다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줄 예정이다.
파이팅 넘치는 사랑꾼 이종수는 아내 앞에서 남자다움을 과시하다가 연신 실수를 했다. 장작을 패던 도끼 끝에 손을 부딪치고, 피우던 불을 꺼트리는 등 아내 한예진을 도우려다 오히려 일을 늘렸다.
한예진, 최윤이, 정하교가 이종수를 지켜보며 뒷정리를 고심할 때 게스트가 등장해 아내들을 기쁘게 했다. 갑작스러운 그의 등장에 세 아내는 연신 함박웃음을 지어 어느 때보다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하교와 수영장 데이트를 즐기는 강지섭은 탄탄한 근육과 멋진 몸매를 선보였다. 수영을 잘 못 한다며 자신 없어 하는 아내 정하교를 데리고 일일 수영코치로 변신해 다정다감한 매력을 뽐냈다.
김원준을 클럽에 가고 싶다는 최윤이를 위해 클럽 DJ로 깜짝 변신했다. 악기 가게에서 음악을 틀고 뛰며 어느 클럽 못지않은 뜨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최윤이는 "이게 클럽이에요"라며 김원준을 당황하게 했지만 이내 소원을 들어줘 고맙다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 세 커플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는 7일 밤 8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