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MBC '이브의 사랑' 60회에서는 이동하(구강민 역)이 진서연(진현아 역)이 살아있다고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민이 현아를 찾는데 힘을 쏟는다는 걸 들은 세나(김민경)은 불안감에 떨며 강민을 막기위해 자식을 앞세웠다.
세나는 "그깟 사랑이 자식보다 중요하냐"고 말했고, 강민은 경멸하는 눈빛으로 "강 실장은 자식도 남을 협박할 때 사용하는 도구밖에 안되지? 당신같은 여자는 모성도 없어. 우주는 강 실장 인생의 방패막이가 아니야. 난 자식 때문에 죄를 덮어줄 온정주의자가 아니거든"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