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지현이 화제인 가운데, 이지현과 아이들의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모차를 안타는 서유니.. 아이가 아플 때마다 엄마는 마음 단련중.. #약국 #중이염 #엄마 #슈퍼맨 #괜찮아 #사랑해 #애스타그램 #육스타그램 #instababy #연년생"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아들은 등에 업고 있고, 큰 딸은 한 팔로 거뜬히 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지현은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클럽 주부요정' 특집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은 아이의 용품을 중고거래하고 쿠폰 사용을 생활화 한다고 밝히며 알뜰 주부의 면모로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13년 7살 연상의 대기업 회사원 김중협 씨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첫째 딸 서윤 양을 출산했으며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