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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청년일자리 창출 2개년 프로젝트 전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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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제박 ㈜솔빛아이텍 대표이사, 임종태 대전창조경제센터 센터장, 박광수 이노비즈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장,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송달순 메인테크플랜트㈜ 대표이사, 이준원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민병덕 대전상공회의소 사무국장, 김시원 대덕이노폴리스 벤처협회 사무국장


[뉴스핌=김신정 기자] SK그룹이 내년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개년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청년 창업과 취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일자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SK그룹은 5일 서울 서린동 SK그룹 본사에서 'SK 고용 디딤돌 프로그램'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갖고, 본격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자리에는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회장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장, 주요 관계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를 위해 SK그룹은 대학과 공동으로 창업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청년 비상 프로그램을 통해 2년동안 2만명을 교육시킬 예정이다. 이러한 인재들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 전국의 청년들이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 사회적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6개월간 인턴십 제공 방식의 맞춤형 직무능력 개발 프로그램도 시행하기로 했다.

SK는 이같은 프로그램이 확산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내에 성공모델을 만들어 공유하는 한편 관련 업체와도 공조해 나갈 방침이다.

SK관계자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60세 정년제 등으로 청년 고용 절벽 이슈는 더 심화될 전망"이라며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같은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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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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