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황제성(33)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4일 한 매체는 황제성이 연인 박초은과 9월 12일 서울 여의도 KT여의도웨딩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제성과 박초은은 양가 상견례까지 마쳤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2년째 교제 중인 사실을 알렸다. 당시 박초은은 개명 전 이름인 박성아로 활동했다.
1982년생 동갑내기인 황제성과 박초은은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선발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9년여 만인 2015년 9월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한편, 결혼식 공개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