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통신장비 제조업체 파이오링크는 정규 표현식의 매칭을 처리하기 위한 방법, 장치 및 컴퓨터 판독 가능한 기록 매체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는 텍스트 및 정규 표현식 집합 간 매칭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것과 관련됐다"며 "웹 방화벽 제품 및 시그니처가 사용되는 제품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파이오링크는 또한 이날 웹페이지에 대한 위변조 판단을 지원하기 위한 방법, 통신 장치 및 컴퓨터 판독이 가능한 기록 매체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