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 이찬오의 그림 실력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면서 그의 레스토랑 메뉴판도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맛 깡패’ 정창욱 셰프 대신 ‘어깨 깡패’ 이찬오 셰프가 출연했다. 이찬오는 김새롬의 예비 신랑으로도 알려진 인물이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MC 정형돈과 김성주는 이찬오의 그림 사진을 준비했다. 그의 작품을 본 출연진은 “민율이가 더 잘 그리는 것 같다” “달리의 환생이다” “초등학교 때 그렸던 그림을 보관하는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귀여운 그림으로 화제가 된 이찬오 셰프는 본인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메뉴판에도 그림을 직접 그리기로 유명하다.
이찬오의 레스토랑인 ’마누 테라스‘ 공식 SNS에는 메뉴에는 재료별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진 메뉴판이 올라왔다. 또한 테라스 메뉴에는 그가 직접 쓴 삐뚤빼뚤한 글씨로 음식명이 적혀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림만큼이나 귀엽네” “재료별로 그림 그려놓은 것이 귀여움” “손글씨가 얼굴이랑 많이 다르다” “독특한 메뉴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찬오가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