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의 딸 엄지온이 고양이 앞에서도 폭풍 애교를 부리는 장면이 공개됐다.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근처 카페 갔ㄷ가 나오는 길에 카페 고양이인지 길냥이인지 엄지온 발견하자마자 냅따 뛰더니 고양이 이쁘다며 있는 애교 없는 애교 쥐어짜며 아빠한테 매력발산 중. 그리 좋드냐~ 엄태웅 엄지온"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닥에 드러누워 있는 까만 고양이 앞에 쭈그리고 앉은 엄태웅과 엄지온이 담겼다. 엄지온은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삐삐 머리로 귀여움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특히 엄지온은 고양이를 바라보는가 하면 아빠 엄태웅을 향해 볼에 손을 대고 고개를 살짝 기울이는 폭풍 애교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엄태웅과 엄지온 부녀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동물에게 스스럼 없이 다가서는 엄지온은 '오포읍 하이디'라는 별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