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사관학교는 이날 서울과 경기, 강원, 충청, 경남, 제주 등 전국 10개 지역 고사장에서 일제히 1차시험을 진행했다.
이날 육군사관학교는 국어와 영어, 수학 등 세 과목에 걸쳐 1차시험을 치렀다. 문과는 국어B형과 영어, 수학A형을, 이과는 국어A형과 영어, 수학B형이 각각 적용됐다.
육군사관학교의 합격자 발표는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합격여부는 육군사관학교 홈페이지(enter.kma.ac.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군사관학교도 같은 날 전국 12개 시험장에서 1차시험을 실시했다. 공군사관학교는 육군사관학교와 마찬가지로 국어와 영어, 수학시험을 치렀으며 계열별 상위 2등급(11%) 이내인 응시자에게는 최종선발 종합성적 산출 시 가산점(1~20점)을 부여한다.
공군사관학교의 1차시험 합격자 발표는 오는 11월 공군사관학교 홈페이지(www.afa.ac.kr)에서 열람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