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꿈꾸는 각 분야 초딩 유망주들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이는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에서 1위한 9살 & 10살 댄스스포츠 남매. 이들은 신나는 차차차부터 자이브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제2의 이하성 선수를 꿈꾸는 우슈 꿈나무들은 맨손 무술과 칼과 봉을 활용한 무기술 등 카리스마 넘치는 무술쇼를 펼쳤다. 전국 에어로빅 대회를 휩쓴 11세 에어로빅 체조 단짝은 믿을 수 없는 유연함과 날렵함을 선보이며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다.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엄청난 실력을 갖춘 신동들의 대반전 무대에 연예인 패널들은 물론 방청객의 반응도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고. 특히 개그우먼 이국주는 9살 댄스스포츠 꼬마의 깜찍한 차차차 유혹을 참지 못하고 무대로 함께 나가 춤까지 췄다.
이국주와 함께 춤을 춘 9살 댄스스포츠 유망주는 이국주에게도 뒤지지 않는 화려한 스텝과 골반 흔들기를 선보였다는 후문. 이에 녹화가 끝난 뒤에는 오히려 연예인 패널들이 먼저 초딩 유망주들에게 사진을 요청해 웃음을 안겼다.
국가대표를 노리는 깜찍한 초딩들의 끼 많은 무대는 1일 저녁 6시25분에 방송되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