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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악플·루머에 강경 대응…EXID·김가연·수지·이시영·태연·김준수·백종원 등 "악플러 꼼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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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이 악성댓글에 대해 강력대응을 시사한 가운데, 최근 루머와 악성댓글에 대한 강력대응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사진=뉴스핌 DB, CJ E&M 제공>
진세연, 악플·루머에 강경 대응…EXID·김가연·수지·이시영·태연·김준수·백종원 등 "악플러 꼼짝마"

[뉴스핌=최문영 인턴기자] 31일 진세연이 다시 한 번 악플러에 대한 강력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최근 악플러에 대한 대응 추세가 강경해지고 있다.

진세연은 31일 한 네티즌이 자신의 SNS에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 글을 올리자 자신의 SNS에 해당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마세요”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진세연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수사를 통해 10여명의 악플러의 법적 처벌을 받게 됐으나 이들이 중고생이라 봉사활동으로 선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 악플이 또 다시 생겨나고 있다”면서 “수위가 높은 악플러들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필요하다면 법적 대응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이처럼 최근에는 악플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는 분위기가 확대되고 있다.

먼저 지난 2월 17일 EXID 소속사 웰메이드예당은 "하니의 루머를 게시하고 퍼뜨린 자를 고소하기 위해 블로그 등에서 관련 글과 게시자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며 "조만간 고소장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 3월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입덧하느라 태교하느라 악플러 놔두는지 아나 보네”라며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시간이 남아돈다. 꼼꼼히 찾아낸다”는 글을 남겼다.

JYP엔터테인먼트(JYP) 도 악플의 강력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수지와 관련해 30대 악플러를 고소한 JYP는 올해 "2PM 멤버들에 대해 온라인상에서 수년간 외모 비하, 성적 모독,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을 일삼아 왔던 악플러를 경찰서에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5월 29일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특히 해당 관계자는 "부친상을 당한 준케이가 가족에 대한 심한 모욕으로 큰 상처를 입었다"고 말했다. 또 황찬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날 싫어해서 욕하는 건 좋아요. 그런데 없는 얘기 만들어서 뿌리는 사람들은 화나더군요. 진짜인지 아닌지는 고소당하면서 확인해 보면 될 것 같아요"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루머와 찌라시에 대한 강력대응도 늘어나고 있다. 배우 이시영은 증권가 찌라시에서 "이시영 동영상이 발견돼 검찰 조사중"이라는 루머에 대해  유포자를 서울중앙지검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또 김보성은 7월 고문 변호사를 통해 "여배우 옷을 뜯었다는 것이 김보성이다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최초 유포자에 대해 명예훼손과 모욕죄 등으로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팬들의 성원으로 악플러를 고소하는 사례도 있다. 김준수는 트위터를 통해 "저의 메일이나 회사 호텔 법무팀을 통해 많은 악플러들의 법적 대응을 부탁하는 요청이 많이 왔다. 10년 전부터 겪어왔던거라 사실상 많이 무뎌진게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더이상 간과해서만은 좋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강력대응을 시사했다.

태연도 이달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한테 법적으로 대응해달라며 요청해주시는 분들도 많았고 팬사이트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셨다"면서 "법적인 방법으로도 진행이 시작됐고 추가적으로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악플에 시달리며 '마리텔' 잠정 하차를 밝힌 백종원도 올해 3월 “허위 루머들이 마치 사실처럼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다. 두고 볼 수 없다고 판단, 자사 법무팀에서 (친일파 후손) 루머 근원지를 파악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 사실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최문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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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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