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배수정이 ‘라디오스타’에서 유쾌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그와 함께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에릭남과의 우정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배수정은 29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정창욱, 강예빈, 허각과 함께 출연한 그는 영국에서 공부하던 때의 이야기와 회계사, 영어 듣기평가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이야기를 했다.
이에 배수정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에릭남과의 우정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배수정과 에릭남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2’에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연인 사이로 오해받을 만큼 친한 것으로 유명하다.
배수정과 에릭남은 ‘위대한탄생2’ 위대한캠프 파이널라운드에서 원더걸스의 투 디퍼런트 티얼스(2 Different Tears)를 불렀다. 듀엣 미션에서 합격한 두 사람은 나란히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천국의 문’으로 데뷔를 한 에릭남은 2014년 열렸던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배수정을 초청해 함께 2 Different Tears를 다시 불렀다. 당시 배수정은 데뷔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두 사람의 공연은 더욱 화제가 됐다.
한편 29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수정은 지난 22일 ‘사랑할거예요’를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