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31일까지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와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71회 ELB'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1% 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50%를 적용, 최대 11%(연7.33%)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제72회 ELB'는 1년 만기 상품으로 원금 101%가 보장된다.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최대 연 4%의 수익을 지급한다.
아울러 원금비보장형 상품도 판매한다. '키움 제545회 ELS'는 HSCEI지수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녹인배리어는 60%로 연 11.3%의 수익을 추구한다.

또, 글로벌 우량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ELS도 판매한다. '제20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3년 만기상품으로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애플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최대 연 14.5% 수익을 지급한다.
키움증권은 ELS, ELB 첫 거래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혹은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